글번호
59614
작성일
2026.09.30
수정일
2026.09.30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9

[예비 백석인/ 백석인들 위한 Tip] 공강을 활용하는 방법

공강을 활용하는 방법

공강을 활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수업과 수업 사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시간이 입니다. 바로 ‘공강’이다.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몇 시간까지 이어지는 공강은 학생들에게 휴식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대학생들은 공강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스포츠과학부 재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공강을 보내는 방법과 자신만의 활용 팁을 들어봤습니다.


Q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Q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Q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도 수업을 듣다 보니 수업과 수업 사이에 공강이 자주 생기는 편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시간표에 따라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몇 시간씩 공강이 생기는데, 저도 처음에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공강시간이나 그날 일정에 따라 식사를 하거나 친구들과 쉬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남는 날에는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공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공강 때문에 불편하거나 애매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공강 때문에 불편하거나 애매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공강 때문에 불편하거나 애매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아무래도 한두 시간 정도 공강이 생겼을 때 가장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집이나 기숙사에 다녀오기에는 시간이 짧고, 그렇다고 무언가를 제대로 시작하기에도 애매해서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 공강이 생기면 휴대전화를 보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다음 수업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특히 하루에 수업은 많지 않은데 중간중간 공강이 길게 있는 날에는 실제 수업을 듣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Q3. 그렇다면 평소 공강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Q3. 그렇다면 평소 공강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Q3. 그렇다면 평소 공강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저는 공강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다르게 보내는 편입니다. 시간이 짧으면 멀리 이동하기보다는 진리관 CU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거나 필요한 것을 사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공강이 조금 길다면 친구들과 기숙사 이디야나 뷰리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쉬기도 합니다. 반대로 카페에 가기보다는 편하게 앉아서 쉬고 싶은 날에는 목양관 학생휴게실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항상 생산적으로 보내려고 하기보다는 그날 공강시간과 상황에 맞춰 장소를 정하는 편입니다.


Q4. 공강시간을 보내기 좋은 교내 장소를 추천한다면 어디인가요?

Q4. 공강시간을 보내기 좋은 교내 장소를 추천한다면 어디인가요?


Q4. 공강시간을 보내기 좋은 교내 장소를 추천한다면 어디인가요?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에 따라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과제나 공부를 해야 하는 날에는 조용하게 집중할 수 있는 도서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반대로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쉬고 싶다면 기숙사 이디야나 뷰리카페 같은 교내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돈을 쓰지 않고 잠깐 쉬고 싶을 때는 목양관 학생휴게실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수업이 있다면 이동시간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강의실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보다는 가까운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5. 본인만의 공강시간 활용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Q5. 본인만의 공강시간 활용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Q5. 본인만의 공강시간 활용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공강이 시작되기 전에 간단하게라도 무엇을 할지 정해두는 것입니다. 계획이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는 없고, ‘이번 공강에는 점심 먹고 쉬기’, ‘밀린 과제 하나 끝내기’ 정도만 정해두어도 괜찮습니다. 아무런 계획 없이 공강을 맞으면 휴대전화를 보다가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강이 긴 날에는 해야 할 일 하나를 먼저 끝내고 남은 시간에는 편하게 쉬는 식으로 시간을 나누면 부담도 적고 공강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마지막으로 공강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Q6. 마지막으로 공강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Q6. 마지막으로 공강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강이라고 해서 무조건 공부하거나 과제를 하면서 알차게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과제가 있다면 미리 끝내도 좋고, 친구들과 밥을 먹거나 카페에서 쉬어도 좋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운동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수업이 많은 날에는 공강시간에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다음 수업에 더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강이 애매하고 아까운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활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많은 백녹담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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