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38539
작성일
2023.11.30
수정일
2023.11.30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55

[예비 백석인/백석인들을 위한 TIP] 백석대학교 재학생의 자취 1

안녕하세요,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입니다!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데 다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나요? 어느덧 2023년도 한 달 남짓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곧 학년이 바뀌거나, 학생 신분을 벗어나는 학우분들도 많을 것이고, 백석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학우분들도 많아질 것입니다.

백석대학교

재학생의 자취

학교 앞에서 하는

자취 꿀팁!

신입생 때도 그렇지만 학년이 바뀔 때쯤 고민하는 것이 자취, 기숙사, 통학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 학우분들을 위해 학교 앞에서 자취 시 고려해야 할 점을 백녹담이 모아봤습니다! 신입생 여러분들은 학교 근처에서 자취 할 때 정문 근처, 백석문화대 근처, 700번 종점 근처 크게 세 개로 나뉜다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 앞 자취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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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가까운 거리   자취생활의 로망

시간절약 가능!         자유로운 대학생활 가능!

등하교 시 체력적 소비X           다양한 활동 가능

대중교통으로 인한 스트레스 X   방과후 동아리 활동 등 많은 기회! 

우선 학교 앞에서 자취할 때의 장점을 알아볼까요?

자취의 최고의 장점이 바로 학교와 가깝다는 것이죠! 특히 아침잠이 많은 학생들은 통학이 버거울 수 있을텐데요, 이동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시간을 아껴 잠을 더 자서 컨디션 관리를 하기에도 좋고, 공부 시간을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많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자취생활의 로망입니다! 특히 신입생 분들은 더욱 기대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혼자 산다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또 그만큼 자유롭기에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학우분들이라면 자취도 나쁘지 않은 생활일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등하교 시 체력적 소비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통학 시, 정말 많은 사람들과 비좁은 버스,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요, 이 과정이 정말 체력적으로도 힘든 일이라는 걸 사람 많은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셨다면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취를 하게 된다면 학교에 늦게까지 남아있을 수 있고, 잠시 쉬다가 동아리 활동 등에 참석하기도 좋습니다! 실제로 몇 동아리들에서는 면접 때 자취 여부를 묻기도 합니다.

학교 앞 자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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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자취방 년세                              생활비 부담

학교 근처는 신부, 두정에 비해 비쌈  전기세, 생필품 비용 등 지출 증가

안 좋은 식습관             늦은 시간 소음

잦은 즉석식품 섭취 등     학생들이 모여다녀서 시끄러울 가능성

그럼 반대로, 학교 앞에서 자취할 때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문제로는 비싼 자취방 년세인데요, 학교 앞 자취방들은 대부분 1년의 월세를 한 번에 지불하는 년세로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학교와 가까이, 좋은 방에서 살고 싶은 학우들은 많고 방은 한정적이기에 다른 학생들이 많이 자취하는 두정역 근처, 천안 터미널 근처 즉 두정동과 신부동에 비하면 결코 싼 가격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로는 생활비를 본인이 부담하게 되며 지출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본가에서 지낼 때와 달리 생필품 비용, 전기세 등을 스스로 감당하게 되며 본가에서의 지출과는 다른 고정적 비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안 좋은 식습관입니다. 자취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끼니를 해결하는데요, 요리를 잘하는 학우나 본가에서 주기적으로 반찬 등을 보내주신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많은 학생들은 인스턴트나 즉석식품을 먹고, 배달 혹은 학교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곤 합니다.

마지막은 늦은 시간에 발생하는 소음 위험입니다. 학교 근처라서 늦은 시간까지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공부를 하다가 나와서 얘기를 하는 경우도, 늦은 시간까지 친구들과 노는 경우도 많기에 일부 건물들에서는 종종 시끄럽다는 얘기가 에브리타임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자취 추천하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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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많은 학생들                      혼자 생활이 편한 학생들

통학 시 가장 힘들어하는 유형!    기숙사보다 훨씬 편한 자취!

학교 활동에 욕심 있는 학생들   본가와의 애매한 거리

학교 프로그램, 동아리 등         기숙사 탈락할 걱정x

이런 장단점들이 있는데 그럼 자취는 어떤 학우에게 좋을까요?

첫 번째로는 잠이 많은 학생들입니다. 자취를 하게 된다면 아침에 잘 수 있는 시간이 훨씬 길어질 수 있습니다. 큰 무리 없이 오전 수업을 잡을 수 있다는 면도 자취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는 혼자 생활이 편한 학생들입니다. 이동시간을 줄이는 방법에는 기숙사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백석대학교 생활관은 기본 21실이기 때문에 잠귀가 밝거나 코골이 등에 예민하거나 개인 시간이 중요한 학생들은 자취를 추천합니다.

세 번째로는 학교 활동에 욕심이 있는 학생들입니다. 백석대학교에서는 스터디, 튜터링 등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동아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욕심이 있는 학생들은 시간적인 여유가 넉넉한 자취가 좋을 것입니다.

마지막은 본가와의 거리가 애매한 학생들입니다. 특히 1학기 때엔 신입생들이 몰리며 본가와의 직선거리가 그다지 멀지 않지만 통학하기엔 어려운 교통 상황인 경우 많이 망설이는데요, 기숙사 발표 후엔 괜찮은 방을 구하기 어려워서 통학은 싫고, 본가와의 직선거리가 애매한 학생들은 마음 편하게 자취방을 미리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교 앞 자취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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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번 종점 쪽                               자취방 계약 전

조형관, 체육관 많이 쓰는 학생들 추천!  에타로 정보 찾아보고 계약하기!

자취방 구하는 시기                        집주인에게 직접 연락

신입생: 합격 발표 후, 재학생: 11월 말   발품 팔면 부동산 중개료 없이 계약!

마지막으로, 학교 앞에서 자취할 때의 꿀팁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700번 버스 종점 쪽은 학교 정문과는 멀지만 체육관 아래에 있는 쪽문과는 가까워서 체육관, 조형관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들은 학교 정문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에서 자취방을 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자취방 계약 전 백석대학교 에브리타임 자취방 이름 등을 쳐보거나 직접 글을 올려 후기 등을 알아보고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자취방 구하는 시기는 입학생이라면 수시 합격 발표 직후 혹은 최대한 빨리 구해야 자취방이 많기에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재학생이라면 입학생들이 들어오기 전, 자취방 집주인 분들께서 비는 방이 있는지 수요조사를 하십니다. 보통 11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남는 방이 정리 되기 때문에 이 시기를 노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앞 자취방에는 각 건물마다 집주인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발품을 팔아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알아본다면 부동산에서 계약하는 것보다 부동산 중개료 없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방을 구할 수 있습니다!

백녹담의

다양한 활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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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에 대한 고민을 가진 학우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추후 기숙사, 통학, 신부/두정 자취에 대한 기사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더욱 다양한 소식은 백석대학교 sns에서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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