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38511
작성일
2023.11.30
수정일
2023.11.30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443

[예비 백석인/백석인을 위한 Tip] 2023 CCMD 페스티벌이란?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어느덧 입춘, 소설이 지나 기온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여러분은 절기인 소설에 대해 아시나요? 소설은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때이자 첫눈이 내린다고 하는 스무번째 절기입니다. 얼음이 얼기 시작하고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인만큼 추워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추위에도 뜨거움을 보여주는 축제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기독교문화 페스티벌(CCM&CCD festival)입니다. 백석인들이 이번기사를 통해 기독문화 페스티벌에 대해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CCMD페스티벌

(기독문화 페스티벌) CCM&CCD Festival

일시: 2023. 11. 23.() 오후6/ 장소: 백석홀 대강당 / 진행: 학생선교부연합회 / 주관: 교목본부 / 주최: 백석대학교

경배하라 그 사랑으로 나를 온전케 하시네

 

 CCMD페스티벌이란 20231123일 목요일 오후 6, 백석홀 대강당에서 진행된 백석대학교 주최의 기독문화 페스티벌입니다. CCM&CCD Festival인 만큼 다양한 워십과 찬양을 듣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CCMD는 초청된 사람들에 따른 추가점수도 들어가기 때문에 무대를 기준으로 앉는 자리가 지정되어있었습니다. 무대를 바라본 상태에서 가장 왼쪽 앞인 A구역은 어문학부와 문화예술학부, B구역은 스포츠과학부와 관광학부, C구역, 컴퓨터공학부와 사회복지학부, D구역은 경상학부와 보건학부, E구역은 경찰학부, F구역은 사범학부, G구역은 기독교학부, H구역은 가장 뒤 오른쪽 좌석으로 디자인영상학부가 배치되었습니다.

 

 간단한 진행순서로는 1730분부터 18시까지는 오프닝, 18시부터 1810분 격려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810분부터 1840분까지 1, 1840분부터 1910분까지 2, 1910분부터 1940분까지 3부 진행순서로 이뤄졌습니다. 그 이후로 심사평과 초청팀 공연,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 축도, 기념사진 촬영 및 무대정리 순서로 이뤄져 2030분에 마쳤습니다.

 

 첫 순서로는 강인한 부총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이사야 4321절 말씀인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사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말씀 주제로 CCMD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시작기도는 이동수 교목실장님께서 진행해주셨으며 서영준 선교부 연합회회장과 김가윤 보건간호학부 선교부의 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또한, 무대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무대 중간에 CCMD페스티벌 포스트 주제 맞추기나 연합선교부 12명의 성비 등의 퀴즈를 진행해 상품을 제공했습니다. 이 외에도 추첨권과 좌석 번호를 통해 추첨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추첨 상품으로는 카페뷰리 분수대점 5000원권, 희락 10000원권 등의 상품을 제공하여 초청자들도 다 같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 무대는 어문학부 Coram deo 선교부가 보여주는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버전의 더원합니다찬양이었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스포츠과학부 Faith Move(FM)선교부의 Happy dance, 개사한 캔디로 워십을 보여줬습니다. 세 번째 무대로는 관광학부 solideo 선교부의 너와 내가 하나 되어워십을 보여줬습니다. 이 외에 순서대로 컴퓨터 공학부와 첨단 IT학부 ICPC선교부의 춤추는 예배자워십, 사회복지학부 드리미 선교부의 나로부터 시작되리2곡의 워십, 경상학부 mustard seed 선교부의 난타 공연과 워십, 보건간호학부 JCC 선교부의 ‘Endless praise’ 워십, 경찰학부 저울과 십자가 선교부의 because of you1곡 워십, 사범학부 선교부의 ‘this is me’ 개사(우리 예수의 사람) 워십, 기독교학부 wades 선교부의 어린이 찬양 메들리(싹트네 외 3),디자인 영상학부의 높이계신 주님께워십을 진행하였습니다.

 무대 공연이 끝난 후 다함께 나의 슬픔을이라는 찬양을 부르고 심사평 이후에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상식 준비 동안 공규석 교목본부장님의 심사평이 있었습니다. 교목본부장님의 심사평은 백석대학교 선교부가 살아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심사가 불가능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하시고 마쳤습니다.

 점수 집계방법은 전과 다르게 초청자 점수가 들어갔습니다. 초청자 점수는 50점이 최대이며 초청자 1명당 1점 집계되었습니다. 이 외에 영성, 공동체정신, 예술성 등을 합산하여 총 100점으로 구성된 점수 집계가 이뤄졌으며 1등은 경찰학부, 2등은 사범학부, 3등은 기독교학부, 응원상은 보건간호학부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이번 기사를 통해 CCMD에 대해 아시게 되셨나요? 이런 축제도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을 아시고 백석인들 모두 다양한 기회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다음번에는 더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다양한 험과 기회를 경험해보는 백석인들이 되길 백녹담이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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