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 10학번 졸업생 이지홍입니다.
후배님들께 이렇게 글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Q1. 자기소개
A1. “안녕하세요. 현재 이안경 첨단점에서 부장으로 일하고 있는 11년차 안경사 이지홍입니다. ”
Q2. 현재 하는 일은?
A2. “안경원에서 부장으로 근무하며 안경사로서의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3.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A3. “현장에서 경험이 쌓일수록 검안과 처방은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막히는 부분을 다시 찾아보고 공부하다 보면
학교에서 배웠던 이론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흔히 현장 실무와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은 다르다고 말하지만,
저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이 탄탄한 바탕이 되고, 그 위에 경험이 더해질 때
비로소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후배님들께서도 학교에서의 배움을 소중히 여기시고
현장에서 좋은 경험들을 하나씩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