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 19학번 졸업생 김민하입니다.
이렇게 모교 게시판에서 후배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정말 반가워요 😊
Q1. 자기소개
A1.
-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19학번 졸업생 김민하입니다.
현재 안과의 녹내장센터에서 검안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안과학, 시기해부학, 안기능 검사학 등 전공 과목을 통해 눈의 구조 및 기능, 검안에 대해 배우며 안과 임상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안과에서 녹내장 및 망막 질환 환자 검사를 담당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Q2. 현재 하는 일은?
A2.
- 현재 안과의 녹내장센터 검사팀에서 검안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녹내장 환자의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망막 및 백내장 수술 전 검사도 같이 맡고 있습니다.
녹내장과 망막 질환의 대표적인 검사로는 시야 검사, 각막 및 전안부 검사, 망막 및 시신경 단층 검사(OCT), 광각 안저촬영 검사 등이 있으며, 이러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눈 상태를 평가하고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과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안질환 환자들을 접할 수 있어 임상 경험을 쌓는 데 많은 도움이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Q3.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A3.
- 대학교를 다니는 동안, 전공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혀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전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활동이 아니더라도 여행이나 새로운 것을 경험하면서 스스로의 흥미와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안경광학과는 안경원, 안과, 연구 분야, 렌즈 회사 등 진로가 다양하여, 학생 때 여러 경험을 접해보는 것이 진로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과 임상 분야에 관심이 많다면, 안질환, 시기해부학, 안기능검사학 등 전공 지식을 쌓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다양한 안과 장비들을 통해 환자의 눈의 상태를 이해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이 많이 활용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학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길을 찾기 바라며,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후배 여러분들의 꽃길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