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4.16
작성자
예기훈
조회수
35

안경광학과 "13학번 성상현" 동문

안경광학과 "13학번 성상현" 동문

 

 

[ 🏠안경원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582번길,4 글라스팩토리 안경 봉명점

[ 좌우명 ]

 

지치고 힘듦이 다음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성장통이다

 

[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

 

"현재보다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하루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졸업을 앞둔 재학생분들의 고민중 가장큰 고민은 취업,진로로 생각됩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안경사 일이 맞는건가, 안과를 가야되나, 관련 업체, 아니면 안경과 관련없는 일을 해야하나 라는 고민을 하고 저 자신에게도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해보지 않고 고민만 하고 졸업한 선배들의 말만 듣고 저의 장래,진로를 결정하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해보고 결정하자 라는 생각으로 안경사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안경사 일이 쉽고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안경사 라는 직업에 자부심이 생기면서 부터는 확신이 들었고 책임감도 생겼습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많은 재학생,졸업을 앞둔 4학년 재학생일수록 이 생각을 많아 지겠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남의 말에 따라 나의 진로, 장래를 결정하는 것 보다는 내가 겪어보고 부딫혀 보면서 결정하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시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external_image


다음글
다음글이(가) 없습니다.
이전글
안경광학과 "11학번 오탁규" 동문
예기훈 2026-04-16 09:4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