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봄날의 추억, 백석 안광의 이름으로 하나 되다!
사랑하는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학생 여러분
2026년 봄 3월 20일 MT의 현장을 담은 전체 사진을 보니 그날이 다시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MT 장소의 계단에 나란히 모여 앉아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는 여러분의 모습에서 청춘의 생기와 동기들과의 끈끈한 우정이 느껴집니다.
자랑스러운 백석 안광인 여러분, 2026년 MT에서 만든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품고 더욱 빛나는 내일로 나아갑시다! 안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