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08.08
작성자
홍이레
조회수
62

아름다운 이별,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은 백석ABA센터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해오신 박혜정 임상슈퍼바이저님의 마지막 출근날이었습니다.. 박사학위 논문의 마무리를 위해 저희와 잠시 이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센터의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함께 해주시고, 부모님들께는 안정감있는 모습으로, 연구원들에게는 자상한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에게는 친구이자 좋은 선생님으로, 또 소장인 저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전문가이자 이모와 같은 분으로 지난 모든 시간을 동행해주신 박혜정 임상슈퍼바이저님.


오늘은 아쉽고도 슬픈 마음으로 인사드리지만, 앞으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대하며, 설레임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슈퍼바이저님의 새롭게 시작되는 내일부터의 순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백석ABA센터에 박혜정 임상슈퍼바이저님 후임으로 새롭게 오신 양송이 임상슈퍼바이저님에 대한 소개는 다음 주에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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