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센터의 형님이 씽씽이를 타보는 도전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시간을 보내는 즐거움을 가르쳐주기 위해 선택한 씽씽이 타기! 집에서도 타보던 씽씽이를 센터에서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약간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선생님 세 분의 따뜻한 도움과 격려 속에서 용기 있게 시도했고, 짐볼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고리 끼우기 과제도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씽씽이를 타며 움직임에 대한 감각을 경험하고, 동시에 소근육 협응을 요하는 고리 끼우기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아이는 신체 조절 능력과 과제 집중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도전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